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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09   조회수 : 255  
금오공대,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 집중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대학특성화 사업에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학부교육의 내실화와 학사관리의 체계화, 특성화 학과를 통한 대학 전체 특성화의 선순환 구조,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구미산단 산업구조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필요한 새로운 교육기반을 구축하고, 지역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에 필수적인 창의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모든 힘을 쏟아붓기로 했다. 지능기계·기전·기계시스템 공학과가 뜻을 모아 구성한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은 도덕적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프로메카트로닉스 엔지니어 양성이 목적이다. 신소재시스템공학부 중심의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은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의 선도모델을 창출해 대학교육과 접목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에너지융합소재·소재디자인 공학과, 응용화학과, 환경공학전공이 힘을 합친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융합학부를 앞세워 지역기반에 목표를 둔 그린화학소재 창의적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있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난달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창조ICT융합인재양성사업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 16일에는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등이 참여하는 ICT융합특성화 연구센터 개소식도 가졌다. 올해부터 4년간 44억원을 지원받는 창조ICT융합인재양성사업은 구미산단과 대구·경북 ICT융합산업화를 이끌어 나갈 모바일·메디컬·소재부품산업에 투입할 석·박사급 고급인재를 양성한다. 4년간 성과가 우수하면 2년간 추가 지원금을 받게된다. 구미=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영남일보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721.0101707474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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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0.30   조회수 : 159  
금오공과대학교 지역 창조경제 리더 양성 융합 교육 교육부가 선정한 금오공과대학교 특성화 사업단은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 양성사업단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 양성사업단 등 3개이다. 지능기계공학과`기전공학과`기계시스템공학과가 통합 구성하는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 양성사업단은 도덕적이며 창의적인 메카트로닉스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신소재시스템공학부가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 사업단을,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소재디자인공학과`응용화학과`환경공학전공은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 양성사업단을 각각 주관한다. 금오공대는 특성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부 교육의 내실화와 체계적 학사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특성화 학과를 통한 대학 전체 특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킨다. 특히 구미공단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창조경제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특성화는 구미공단의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창의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핵심 사업이라는 것이다. 금오공대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ICT 융합인재 양성사업'(5년간 44억 원)과 이달 중순 문을 여는‘ICT 융합 특성화 연구센터’가 특성화 사업과 맞물리면 지역 발전을 선도할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이번 특성화 대학 선정은 지역산업 기반의 우수한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중심의 창의인재 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개방`협력`소통의 융합형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신문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3641&yy=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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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0.30   조회수 : 137  
정부의 대학 특성화사업에 3개 사업단 선정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특성화 사업'에 총 3개 사업단이 선정돼 매년 27억원 씩 5년간 135억원의 국고지원금을 받게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사업단은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다. 금오공대 지능기계공학과, 기전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가 통합해 구성되는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은 도덕적이며 창의적인 프로메카트로닉스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 신소재시스템공학부는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을 통해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의 선도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 소재디자인공학과, 응용화학과, 환경공학전공이 융합된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융합학부를 통해 지역기반의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금오공대는 이러한 융·복합 사업단이 대학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부교육의 내실화와 체계적 학사관리, 특성화 학과를 통한 대학 전체 특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진행해 향후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대학자율 부분에서 4개 사업을 응모해 3개 사업이 선정된 금오공대는 지역 대학으로는 상위권의 사업성과를 거둬 향후 구미공단을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 지역 창조경제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구미공단의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에 요구되는 창의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금오공대는 최근 선정된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ICT융합인재양성사업(5년간 44억 원)’과 이달 중순에 문을 여는 ‘ICT융합특성화 연구센터’가 더해지면 지역 발전을 선도할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지역산업 기반의 우수한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중심의 창의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이번 특성화대학 선정이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개방·협력·소통의 융합형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02_0013021888&cID=10810&pID=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