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6df785-44e1-4ade-9122-3eb2be623c81.jpg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09   조회수 : 246  
금오공대, '전공체험.과학경진대회' 열어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역사회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체험 및 과학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5~6일 이틀간 금오공대 테크노관 및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구미고, 경구고, 금오고, 선주고, 오상고, 현일고, 형곡고 등 지역 고교 1~2학년 학생 200여명이 참가했다. 금오공대 특성화 사업단 가운데 하나인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 양성 사업단(단장 홍성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의 다양한 전공 분야 탐색을 통해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대학의 차별화된 교육과정 소개와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공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소질 탐색을 위한 체험 기회를 가졌다. 전공체험과 더불어 과학상자 및 로봇키트를 이용해 RC카를 제작하는 과학경진대회에서는 디자인대상(현일고등학교 김정은, 정시은, 이수경), 스피드 대상(구미고등학교 김시형, 이종국, 강태원), 밀어내기 대상(구미고등학교 복진성, 이재혁, 한민수)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홍성욱 금오공대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 양성 사업단장은 "교육부 지원으로 이뤄지는 특성화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886920&thread=09r02
4eb0d111-1548-4142-9513-4c6b1e0e879d.jpg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09   조회수 : 264  
지역 고교생 200여 명...전공 체험 활동 ‘호응’ (구미=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북 금오공과대학교는 지역사회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체험 및 과학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금오공대 테크노관 및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구미고, 경구고, 금오고, 선주고, 오상고, 현일고, 형곡고 등 지역 고교 1?2학년 학생 200여 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금오공대 특성화 사업단 가운데 하나인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 양성 사업단(단장 홍성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의 다양한 전공 분야 탐색을 통해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대학의 차별화된 교육과정 소개와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공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소질 탐색을 위한 체험 기회를 가졌다. 전공체험과 더불어 과학상자 및 로봇키트를 이용해 RC카를 제작하는 과학경진대회에서는 ▲디자인대상(현일고등학교 김정은, 정시은, 이수경) ▲스피드 대상(구미고등학교 김시형, 이종국, 강태원) ▲밀어내기 대상(구미고등학교 복진성, 이재혁, 한민수)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의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고교생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며 고교-대학생 간의 교류 시간도 가져 연계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홍성욱 금오공대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 양성 사업단장은 "전공체험을 통해 전공과 자신의 적성 간의 괴리감을 해소하기 위한 행사"라며 "특성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원문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310
1885f606-9625-40b6-a049-37c307a42719.jpg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09   조회수 : 258  
과학기술분야 협력 및 교환학생, 국제 현장실습, 복수 학위 추진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미국의 유수 대학들과 학술교류를 통해 특성화 공과대학으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 등 일행은 최근 미국 조지아공대와 퍼듀대를 방문, 학술교류 협정을 각각 체결하고 과학기술분야 협력과 교환학생, 국제 현장실습, 복수 학위 추진 등을 약속했다. 김 총장은 또 애틀랜타에서 열린 ‘2015 한미 한인과학기술자 학술대회’에도 참가, 인적 교류 및 과학기술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정기적인 인터내셔널 프로그램과 석학 초청을 통한 세미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조지아공대는 미국 내에서 항공`기계`컴퓨터공학, 전기전자 등 공학계열 최상위권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퍼듀대학은 인디애나주에 있는 공립대학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과대학이다. 김영식 총장은 “워싱턴 D.C.에 개소한 글로벌혁신센터에서 진행하는 한국 청년과학자 창업에 금오공대가 참여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면서 “선진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감각과 창의성을 높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66833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810_0010216587&cID=10810&pID=10800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4973&yy=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