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융합형프로메카트로닉스   작성일 : 2016.10.17   조회수 : 813  
금오공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에 재학중인 김창완(4학년), 정윤일(3학년), 박형준(4학년)씨가 ‘현대IHL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현대 IHL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현대IHL이 창의력 있는 우수한 발명 인재를 발굴ㆍ양성하기 위해 개최한 공모전이다. 김씨 등은 이번 공모전에서 ‘가변식 안전거리 표시장치(Connected Car)’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종 교통사고의 발생 패턴을 분석해 개발한 ‘가변식 안전거리 표시장치’는 후방차량에 대한 경계선과 도로상황에 따른 안전거리를 가시적으로 표시해주는 장치다. 주행 및 도로 상황에 맞게 사물인터넷으로 받은 즉각적인 정보를 자동차 리어램프에 레이저를 결합해 안전거리를 표시하도록 개발했다. 빗길, 커브길 등 위험한 곳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노인 운전 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운전 가능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장치라는 부분이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창완씨는 “뉴스에서 대형 교통사고를 보고 운전 상황에 따른 안전거리를 후방 차량에 알려준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평소 리어램프 장치에 대해 갖고 있던 아이디어를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회 준비에 도움을 준 박경석 지도교수님과 융합형프로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는 교육부 선정 대학특성화 사업을 통해 공모전, 경진대회 지원 프로그램 운영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발명창업 분야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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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09   조회수 : 372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이상욱씨 `대한민국 인재상` 발명·창업분야 수상 금오공과대학 기계시스템공학과 이상욱(27·3년·사진)씨가 `201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있는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이씨는 발명과 창업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씨는 `제50회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 유공자 표창을 받은데 이어 `2015 경북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대상(특허청장상), `2015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본상(은상) 및 러시아발명협회 특별상, `2015 세계발명혁신대전`금상 및 은상, 세계발명협회 특별상, 루마니아 발명가 교류회 특별상 등 국내·외 발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대학의 융합형프로메카트로닉스인력양성사업단 등 다양한 부서의 관계자 분들이 도움을 주신 것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43746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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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09   조회수 : 323  
금오공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전국 공모전서 '두각'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015 대학창의 발명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을 비롯한 수위의 입상 실적을 보이며 대회를 석권했다. 지난 10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15 대학창의발명대회'는 전국 127개 대학에서 4천284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이번 대회에서 금오공대는 국무총리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비롯해 지도교수상과 발명동아리 단체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이 대회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국무총리상은 기계공학부 박승민, 서정복, 오신일 학생이 '안전성을 향상시킨 자전거 클릿슈즈'를 출품해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자기력을 이용해 자전거 신발 밑창과 페달을 결합시킨 클릭슈즈에 대한 것으로, 위급상황 시 전기 발전이 중단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클릿을 교체할 필요가 없이 비용 절감 효과도 높다.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이지훈),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김형준·김준규·정주혜), 특허청장상(곽성실·이정빈·김소진)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우수상에 해당하는 대한전자공학회장상(이상욱·전창민), 대학금속재료학회장상(정동근·김진민)을 함께 수상했다. 이 밖에도 장려상에 해당하는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은 수상한 26개 팀 중 5팀이 금오공대가 차지했다. 금오공대는 이러한 성과로 2명에게 주어지는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지도교수상을 김경훈(기계공학과) 교수가 수상했으며, 단체상 부분에서도 금오공대 발명동아리 거북선신화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대학창의발명대회는 창의력 있는 우수 발명 인재를 발굴, 권리화,사업화를 지원하고, 대학(원)생의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온 결과 이렇게 우수한 성적을 뒷받침한 것 같다"며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창조경제를 구현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본 :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41445